6월 30, 2022

2018년 미스 유나이티드 컨티넨츠에 선발된 여성, 수술합병증으로 27세에 별세

2018년 미스 유나이티드 컨티넨츠에 선발된 여성, 수술합병증으로 27세에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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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의 2018년도 미스 유나이티드 컨티넨츠(Miss United Continents)에 선발된 글레이시 코레이아(Gleycy Correia)로 확인된 여성이 수술 합병증으로 27세의 일기를 마감했다고 영국의 인디펜던트지와 데일리메일등이 여러 소식통이 전한 내용을 토대로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이 전한 바에 의하면 코레이아는 편도선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이후 5일만에 심한 출혈과 함께 지난 4월 4일 심장마비를 겪다가 2개월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고, 월요일 결국 그녀의 개인의료소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가족들은 “코레이아는 브라질 의료 협동조합이자 건강 보험 운영기관인 유니메드(Unimed)에서 편도선 수술을 받은 이후 4월 4일 심장마비를 일으켰고, 그 이후 혼수 상태에 빠진 상태로 있었으며, 어떠한 신경활동도 없이 오늘 결국 사망했다”고 밝혔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브라질의 도시인 마카에 법의학 연구소에서 그녀의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녀의 가족들은 “코레이아는 전문 미용사로 일했으며, 그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구화장법에 대해 대중과 공유해 오고 있었다”고 밝혔다. 4월 4일 그녀가 혼수상태에 빠진 이후부터 그녀의 가족은 그녀의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그녀에 대한 기도회를 그녀의 팔로워들과 공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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