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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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살았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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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살았던 집

hemingwayhome.com

미국 문학의 아이콘이자 저널리스트인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키웨스트의 거주지에서 10년이 채 안되게 살았지만 그는 그 곳에서 1961년 사망할 때까지 살았으며, 올드 타운에 있는 그가 살던 집은 현재 미국 국립 역사 유적지이다.

헤밍웨이는 바로 이 곳에서 “무기여 잘 있거라”와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포함하여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일부를 집필했다. 이 집은 실내 배관 및 수영장을 갖춘 키웨스트 최초의 건물 중 하나이며, 그 집 내부에는 헤밍웨이의 삶과 작품에 대한 기념품이 전시돼 있다.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헤밍웨이가 키웨스트에서 보낸 시간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여행 가이드의 말에 집중하면서 헤밍웨이의 아내인 폴린(Pauline)의 독특한 디자인 터치를 감상할 수 있다.

헤밍웨이와 관계된 또 다른 중요한 사실은 그의 고양이로, 그는 한 배의 선장으로부터 발가락이 여섯 개 달린 흰색 고양이를 받았다. 현재 박물관 부지에는 약 60마리의 고양이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현재 이 부지에 살고있는 고양이들이 헤밍웨이가 기르던 고양이의 후손일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헤밍웨이의 집은 연중 매일(공휴일 포함)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가이드 투어가 포함돼 있으며 입장 가격은 성인이 $17, 6~12세 어린이는 $7, 5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지만, 현금으로만 입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헤밍웨이의 집안에는 서점 및 선물 가게도 있다. 훼밍웨이 집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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