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 2020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과 이유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과 이유

Slavoljubovski Photo

US News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과 이유에 대해 3명의 메디칼 전문가들로부터 제공받은 소스를 바탕으로 그 내용을 정리해 인터넷에 올려 놓았다. 그 올려진 내용에 따르면, 인간의 머리카락은 성장과 휴식, 그리고 탈모, 이 세가지중 하나에 속한다고 했으며, 머리카락은 대부분 성장기에 속해 있다고 했다. 정상적인 사람의 두피에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하루에 100가닥 정도 된다고 한다.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가닥 이상이 빠진다면 아래에 기술되어진 몇 가지 일반적인 원인에 속할 수 있다고 한다.

  • 안드로제닉(Androgenic) 탈모증: 유전으로 인해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나타나는 탈모증.
  • 원형 탈모증: 원형의 작은 부분으로 시작해 대머리로 발전될 수 있다.
  • 견인 탈모증: 머리를 땋거나 묶을때 머리카락이 빠질 수 있다.
  • 흉터성 탈모증: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자가면역질환 또는 결핵형 피부병인 낭창과 관련이 있다. 흔한 탈모형태는 아니다.
  •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틸로젠 이플루비움(Telogen effluvium)

전문가들은 “모발의 성장주기에 지장을 주거나, 과도한 염증, 모낭을 손상시키는 어떤 상태나 노출은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 탈모는 두피뿐만 아니라 몸의 다른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COVID-19와 관련된 탈모를 가진 사람들의 경우, 그것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탈모 요인은 아래와 같을 수 있다고 한다.

  • 병원 장기 입원환자, 큰 수술이나 출산 후
  •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심한 고열
  • 체중 감량 및 유산, 잘못된 식이요법
  • 약물관련 탈모: 탈모와 관련된 약은 특정 혈액 희석제(blood thinners)와 혈관내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스타틴(statins)이 포함된다.
  • 지인의 사망이나 이혼

아직 코로나바이러스를 탈모와 연관시킬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전문가들은 코비드 감염과 관련된 정서적인 스트레스가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COVID-19 감염과 관련된 탈모 환자들은 대부분 증상이 나타난 후 2~3개월 후에 탈모를 경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앓지는 않았지만 팬데믹 기간 동안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를 겪고 있는 환자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료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탈모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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