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 2022

트럼프의 코비드 양성반응과 그 주변인물들의 코비드 현황

트럼프의 코비드 양성반응과 그 주변인물들의 코비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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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임으로 말미암아 그 주변인물들의 코로나바이러스 상태가 어떠한지 도마에 오르내리고 있다. 우선 그의 가족들중 이방카와 큐슈너 그리고 멜라니아의 14살짜리 아들인 배런 트럼프 모두 코로나바이러스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CNN의 보도에 의하면, 백악관에는 아직 2명의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있다고 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코비드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낸다는 말을 기자들에게 전했다. 그러나 CNN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포함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배런과 딸 이방카 등 트럼프 대통령 가족들이 코로나바이러스 음성판정을 받았다 할지라도 안심할 수는 없다고 한 병리학자가 금요일 말한것을 전하고 있다.

피츠버그대(University of Pittsburgh) 의학임상연구소(Medical Center’s Clinical Labs)의 소장인 앨런 웰스 박사(Dr. Alan Wells)는 빠른 진단을 내리는 데 사용되는 코비드 검진테스트가 모든 경우의 코비드를 다 잡지 못할 수 있으며 너무 일찍 시행한 코비드 테스트는 잘못된 음성 판정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것을 지적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금요일(10/2) 코비드-19 진단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를 위해 함께 기도한다고 말했다.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과 그녀의 남편 더그 엠호프는 오늘 아침 코비드-19에서 음성반응을 보였다고 보좌관이 밝혔다. 조 바이든과 그의 아내 질 바이든 역시 음성판정을 받았다는 것을 트윗을 통해 알렸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로버트 레드필드 소장은 화요일(9/29) 코비드-19음성반응을 보였으며, 한 동안 대통령과 직접적이고 밀접하게 접촉하지 않았다고 CDC 대변인이 발표했다. 한편 상원 원내대표인 미치 맥코넬은 트럼프 대통령이 비록 코비드 양성반응을 받았다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력은 강하기 때문에 충분히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약간의 코비드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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