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 2022

업데이트된 CDC 지침, 코로나 바이러스 공기 통해 퍼질 수 있음

전문가들, 세계보건기구(WHO)에 코로나바이러스 공기 중에서 전파 가능성 발표 촉구

전문가들, 세계보건기구(WHO)에 코로나바이러스 공기 중에서 전파 가능성 발표 촉구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웹사이트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이 숨을 쉴 때 생기는 “호흡기 물방울이나 작은 입자를 통해” 퍼질 수 있다는 지침을 업데이트했다. 현재 이 웹사이트 에서는 “코비드-19를 포함한 공기 매개 바이러스는 가장 전염성이 강하고 쉽게 전파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전의 CDC 웹사이트에는 코비드-19가 주로 6피트(약 1.8m) 정도의 거리에 있는 감염된 사람들 사이에서 퍼지는 것으로 생각됐으며, “감염자가 기침, 재채기, 말을 할 때 발생하는 호흡기 물방울을 통해 전염될 수 있다”고 적혀 있었다. CDC 웹사이트에는 이어서 “사람들이 숨을 쉴 때 발생하는 방울과 공기 중 입자가 공기 중에 남아 있을수 있으며, 6피트 이상의 이동 거리가 가능하다는 증거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반적으로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실내 환경은 이러한 위험을 증가시킨다고도 했다. 예를 들어 합창단 연습 중이거나 식당에서 식사를 할 때, 혹은 피트니스 수업 중일 때 6피트 이상을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바이러스 감염이 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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