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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 확진자수: 8,736,270 +78,831

총 회복자수: 3,541,842 +17,115

총 사망자수: 228,090 +842

미국의 주 COVID-19 TOP 5


1. 캘리포니아(California): 903,263 +3,786

2. 텍사스(Texas): 878,047 +12,242

3. 플로리다(Florida): 776,389 +4,469

4. 뉴욕(New York): 499,729 +2,021

5. 일리노이(Illinois): 370,191 +6,164

전세계 COVID-19 TOP 5


1. 미국: 8,736,270 +78,831

2. 인도: 7,863,892 +49,210

3. 브라질: 5,381,224 +25,574

4. 러시아: 1,497,167 +17,340

5. 스페인: 1,110,372 +19,765

*위의 COVID-19 현황정보는 매 10시간마다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10월 25, 2020

미국 국립대학들의 20년 동안의 등록금 인상

미국 국립대학들의 20년 동안의 등록금 인상

미국 국립대학들의 20년 동안의 등록금 인상

대학 등록금은 지난 20년 동안 대부분 상승해 왔다. 등록금이 인상된 것 외에도 주택, 음식, 교통비, 도서 및 기타 학교 관련 비용을 따져보게 된다면 대학 지출에 상당히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학부모들이나 학생들은 대학 비용을 절감하고 부채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립대학 보다는 주립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러나 지난 20년 동안의 자료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주내외 학생들의 경우 사립과 국립대학의 평균 등록금은 크게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US New는 최근 발표된 2021년 베스트 칼리지 순위에 포함된 389위 까지의 국립대학들의 20년간의 등록금 변화 추이를 조사했다. US News가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국립대의 등록금과 수수료는 2001년 부터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에 나타난 국립대학들의 등록금 인상비율은 2001년과 비교한 인상분을 나타낸 것으로, 국립대학들의 전체 평균 인상비율, 주 밖의 학생들과 유학생들, 그리고 주 안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등록금의 인상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 국립대학들의 평균 등록금은 144% 인상했다.
  • 타 주 혹은 휴학생들의 등록금은 165% 올랐다.
  • 해당 주 안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등록금은 212% 올랐으며 가장 많이 올랐다.

위의 국립대학들의 등록금 인상분에 대해서는 인플레이션이 반영되지 않았다. 그러나 4년제 국립대학교들의 등록금 인상은 물가 상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통계국(U.S. Bureau of Labor Statistics)에 따르면 2000년 8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총 소비자물가지수의 인플레이션은 5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0%의 물가 상승비율과 위에 나타난 국립대학들의 등록금 인상비율을 비교해 보면 쉽게 그 차이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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