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OVID-19 확진자 현황을 보시려면 체크마크를 해 주시시 바랍니다.

미국


총 확진자수: 4,771,060 +46,977

총 회복자수: 1,444,296 +11,185

총 사망자수: 157,486 +502

미국의 주 COVID-19 TOP 5


1. 캘리포니아(California): 512,175 +5,562

2. 플로리다(Florida): 487,132 +7,104

3. 텍사스(Texas): 448,492 +3,754

4. 뉴욕(New York): 421,464 +550

5. 조지아(Georgia): 193,179 +3,165

전세계 COVID-19 TOP 5


1. 미국: 4,771,060 +46,977

2. 브라질: 2,733,677 +24,801

3. 인도: 1,805,838 +51,721

4. 러시아: 850,870 +5,509

5. 남아프리카: 511,485 +8,195

*위의 COVID-19 현황정보는 매 10시간마다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8월 4, 2020

아틀란타 경찰, 웬디스 Drive-thru 에서 한 남자 권총 사살

아틀란타 경찰, 웬디스 Drive-thru 에서 한 남자 권총 사살

아틀란타 경찰, 웬디스 Drive-thru 에서 한 남자 권총 사살

조지아주 수사당국(Georgia Bureau of Investigation – GBI)은 성명을 통해, 한 애틀랜타 경찰관이 웬디스의 Drive-thru에서, 한 남성이 경찰의 체포에 저항하자, 그 경찰이 테이저건을 발사하는 도중에 몸싸움이 벌어져, 결국에는 그 경찰이 그 남자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조지아주 수사당국(GBI)은 사망한 남자의 이름을 레이샤드 브룩스(Rayshard Brooks, 27)로 확인했다.

이번 경찰의 총기사용에 의한 사망은, 지난 달 미니애폴리스에서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이후, 경찰의 무력 사용에 대한 시위중에 발생한 사건으로, 가뜩이나 폭력적인 시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아틀란타에서 경찰에 의한 총기사고가 발생해, 경찰 당국을 더 한층 긴장시키고 있다.

6월 2일, 폴 하워드(Paul Howard) 풀턴 카운티 지방 검사(Fulton County District Attorney)는 아틀랜타에서 벌어진 시위도중, 6명의 경찰관들이 과도한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 경찰관들 중 두 명은 케이샤 랜스 보텀스(Keisha Lance Bottoms) 시장에 의해 해고 되었다.

GBI는 성명을 통해 “금요일(6/12) 저녁 10시 33분경에 한 남자가 주차된 차량에서 잠을 자고 있어서, 다른 고객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 현장에 도착한 후, 브룩스라는 그 남자에게 현장 음주 테스트를 실시했으나, 음주테스트에 통과하지 못한 그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경찰관들과 실랑이가 벌어졌다고 말했다.

한 경찰관이 테이저건으로 그를 제압하려고 했으나, 목격자에 의하면, 이 남성이 경찰의 테이저건을 손으로 잡았다고 전했다. 그러자 그 경찰이 그에게 총을 발사한것으로 그 때의 상황은 전해지고 있다. 그 남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에는 사망했고, 그 경찰관은 경미한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주의 수사당국(GBI)은 아틀란타 경찰당국(APD)의 요청에 따라, 이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했으며, 이 사건조사가 마무리되면 검찰로 넘겨져 재심의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