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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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동안의 사기(Scams), 루머, 특정 제품에 대한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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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USA - 팬데믹 동안 사기, 루머, 제품에 대한 바가지

Know USA - 팬데믹 동안 사기, 루머, 제품에 대한 바가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의 혼란한 시기를 틈타 사기꾼들은 잘못된 정보로 이득을 취하려고 할 수 있다. 그들은 전화, 이메일, 우편, 문자 또는 소셜 미디어등을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접근하기를 시도한다. 특별히 이러한 때에는 은행 계좌 번호, 사회 보장 번호(Social Security number) 또는 생년월일과 같은 개인 정보관리를 어느때보다 더 철저하게 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스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스캠을 보고하는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통상적인 코로나바이러스 스캠

사기꾼들은 그들의 방법을 자주 바꾸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중에 발생할수 있는 사기의 형태는 아래와 같을수 있다.

  • 자선 사기(Charity scams) – 가짜 자선단체는 재난중에 많이 나타난다. 돈을 기부하기전 그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을 면밀히 살피면서 조사하고 기부를 계획하면 기부금이 좋은 곳으로가는 데 도움이 된다.
  • 정부에서 발행된 경기부양 수표 – 사기꾼들은 그들이 국세청이나 다른 정부 기관에서 왔다고 말하며,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경기부양금(stimulus check)을 받는 것에 대한 가짜 수수료를 부과하거나 경기부양금을 일찍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고 하면서 사기를 치려고 한다.
  • FDIC 및 은행연방예금보험공사(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 – FDIC)나 은행에서 전화를 건 것처럼 속이면서 은행계좌에 혹은 거래상 문제가 생겼다고 말하며 개인의 신상정보를 요구한다.
  • 조부모 및 군복무자 사칭 – 사기꾼들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아픈 조부모를 모시고 있는 손자나 군복무자로 사칭하며, 가짜 의료비나 여행 경비를 지불한다는 명목하에 돈을 송금해 달라고 요청한다.
  •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백신 및 치료 사기 – 가정에서 검사할수 있는 테스트 키트와 알려지지 않은 기적의 치료제 또는 백신에 대한 제안은 거의 100% 사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한 것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기범들은 또한 메디케어 수혜자들에게 COVID-19 테스트를 제안하면서 개인정보를 훔치려는 시도를 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스캠 신고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루머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소문과 음모론은 실체가 없고 불안을 가중시킬 소지가 있다. FEMA의 루머 컨트롤(Rumor Control) 페이지를 방문하게 되면 퍼지고 있는 루머에 대한 실제 답변을 확인할수 있다.

팬데믹 기간중 바가지요금 신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중 아래와 같이 특별히 수요가 많은 품목에 대해 판매자는 가격을 매우 높게 책정해 불공정한 가격수준으로 올릴 수 있다.

  • 얼굴 마스크
  • 손 세정제
  • 가정용 또는 개인용 필수품이나 의료용품

이러한 불공정한 바가지 요금을 가격 가우징(price gouging)이라 부르며 불법으로 간주한다. 만약 가격 가우징이 의심된다면, 해당 주 법무장관에게 보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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