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페이스북의 오픈된 계정에서 개인정보와 사진등을 공유함으로 인해 벌어질수 있는 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집에서 온라인을 통해 마지막 학기를 마치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미국 고등학생들은 그들의 페이스북 계정에 자신들의 마지막 학기의 추억을 주변인들과 공유하기 위해 해시태그 (#hashtag)와 함께 그들의 사진 및 여러가지 개인정보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업로드 할 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진업로드나 개인정보 입력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비영리 단체가 있다. 베터 비즈니스 뷰러 (Better Business Bureau)라 불리우는 이 비영리 단체는 “소셜미디어에 게시물을 업로드하는 일은 잠재적인 해커가 소셜미디어의 개인계정에 침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라고 경고하고 있다.

악의적 헤커들은 이 해시태그 (#hashtag)를 이용하여 사이트를 검색함으로써 상대방 고등학교 이름과 졸업년도를 찾게된다. 소셜미디어 계정이 잠겨 있지 않은 경우 헤커들은 소셜미디어 계정으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찾아낼 수 있게된다.

소셜미디어상에서 공유되는 부분적인 정보일지라도 헤커들에게는 해당 소셜미디어 계정을 침입하는데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소스라고 베터 비즈니스 뷰러는 말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상에서 공유하는 ‘좋아하는 TV 쇼’ 라든가 소유하고 있는 ‘자동차의 모델과 제조사’ 와 같은것등이 좋은 예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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