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 2022

아마존의 베조스 포브스 선정 세계 제일 부자에 다시 등극

위키피디아에서 다운로드한 제프 베조스 사진

위키피디아에서 다운로드한 제프 베조스 사진

400억불 (한화 약 48조원) 의 위자료를 지불하고도 아마존의 창업자인 베조스는 세계에서 돈이 제일 많은 사람으로 다시 등극 되었다. 포브스의 억만장자 세계순위에서 그는 3년연속 1위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포브스에 의하면 작년에 그의 순자산은 이혼으로 인한 위자료 지불로 인해 180억불 (21조원) 떨어진 1,130억불 (135조원)로 집계되었지만, 15%의 아마존의 주가상승으로 그 손실의 일부를 상쇄할수 있었다고 알려졌다.

베조스의 전 부인이었던 맥킨지 베조스 역시 380억불이라는 위자료 덕분으로 세계부자 22위에 등극할수 있게 되었다.

포브스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공황상태에서 34번째 세계부자들의 목록을 다시 정리 했는데, 작년대비 같은 기간에 비해 2020년 3월 중반 현재 억만장자는 226명이 줄어들었으며, 이는 작년에 비해 58명이 적은 2,095명의 억만장자의 수를 나타낸다고 전했다.

포브스는 또 세계 순위안에 드는 억만장자들중 51%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작년에 비해 더 가난해 졌으며, 전 세계의 억만장자들의 자산은 700억불이 감소한 8조달러 (한화 약 9천 6백조)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베조스의 뒤를 이은 억만장자는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인 빌게이츠로 9백8십억불 (한화 약 117조원)의 자산보유를 기록했고, 작년에 비해 15억불 (1조 8천악원)이 불어난 것으로 포브스는 밝혔다. 그 뒤를 루이비통 CEO이자 회장인 버나드 아너 (Bernard Arnault)가 760억불 (한화 약 91조 2천억원)로 3위를 차지했고, 워렌 버핏이 6백 7십 5억불 (한화 약 81조원)의 자산으로 4위를 차지했다.

여성중에서 세계 제일부자로 나타난 사람은 월마트의 상속녀인 엘리스 월튼 (Alice Walton)으로 포브스 억만장자 순위 9위에 올라있으며, 자산은 544억불 (한화 약 65조 2천 8백억원)로 나타났다.

Zoom의 창업자이자 CEO인 에릭 유안 (Eric Yuan)은 55억불 (한화 약 6조 6천억원)의 자산규모로 새로운 부자등극 293위를 차지했으며, Zoom의 주식은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기간동안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폭등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다른 신규 부자에 등록한 사람으로는 마크 앤토니 브랜드 (Mark Anthony Brands)의 CEO인 앤토니 본 맨들 (Anthony von Mandl)로 그는 33억불 (한화 약 3조 6천억원)의 주식자산으로 포브스 선정 590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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