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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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와 맥도날드의 칼부림 범인은 트랜스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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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C와 맥도날드의 칼부림 범인은 트랜스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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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2024년 5월 25일) 오후 6시경 매사추세츠 브레인트리에 있는 AMC 영화관에서 4명의 소녀들을 칼로 찌른 뒤, 약 1시간 뒤에 맥도날드 매장에서도 2명의 시민을 칼로 찌른 자레드 라비자(Jared Ravizza, 26)는 여장한 채로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처럼 길게 자란 그의 금발 머리는 가발이 아니라 실제 그의 머리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는 립그로스와 매니큐어를 바르고 화장까지 한 채 극장과 맥도날드 매장에서 사람들을 향해 칼부림을 해댔다.

라비자는 AMC 극장에서 4명의 소녀들을 칼로 찌른 뒤 약 30마일을 운전해 간 후, 그 곳에 있는 맥도날드 매장의 드라이브 쓰루 창구에서 일하고 있던 28세의 남성 직원을 큰 칼로 찔렀으며, 맥도날드 매장안에 있는 21세의 여성 또한 그의 칼에 찔렸다.

그는 맥도날드 매장에서 칼부림을 저지른 후 포르쉐 SUV를 타고 도주하던 중, 15분만에 경찰에 의해 체포됐으며, 그가 검거될 당시 그의 SUV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파손되었다.

이번 칼부림 사건의 용의자인 자레드 라비자는 자신의 직업을 모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그는 지난 4월에는 심리학자인 아버지까지 공격했던 것으로도 알려졌다.

라비자가 AMC 극장과 맥도날드 매장에서 칼부림을 해댔던 당일 오후 3시 30분 경, 커네티컷의 작은 마을인 딥리버(Deep River)에서는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커네티컷 주 경찰 당국은 해당 시신을 살해한 용의자로 라비자를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AMC 극장과 맥도날드 매장에서 6명 칼로 찌른 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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