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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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달러 이상의 장학금 제안 받은 고등학교 조기 졸업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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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달러 이상의 장학금 제안 받은 고등학교 조기 졸업생

CNN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국제고등학교(New Orleans International High School) 졸업 예정자인 데니스 말리크 반스(Dennis Maliq Barnes, 16)로 알려진 고등학생은 170개 이상의 대학 입학 허가서와 900만 달러(약 113억 원) 이상의 장학금 제안을 받았다고 CNN이 보도했다.

그는 2022년 8월 부터 대학교에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지원한 대학들로부터 입학 허가서 및 장학금 제안이 들어오자 자부심을 느꼈다고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그는 4.98의 GPA와 2년 일찍 고등학교를 졸업할 예정인 가운데, 아직 진학할 대학교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도 “컴퓨터공학을 공부한 후 로스쿨에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가 다니고 있는 학교의 한 관계자는 반스가 세계 기록을 세운것 같아 기네스북에 그가 세운 기록을 등재했다고 밝혔다.

반스는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항상 제일 먼저 생각한다”며 “학교와 교육을 우선 순위에 두고 하나님을 중심에 둔다면 무엇을 하든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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