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 2020

US News, 선거인단 확보예측 에서 선두에 있는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후보 전국 최근 여론조사 현황

미국 대통령 후보 전국 최근 여론조사 현황

US News에 의하면, 만약 바이든이 부동층 주에서도 모두 승리할 경우, 그는 1996년 빌 클린턴 이후 어떤 대통령 후보보다도 많은 375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할 수 있을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2020년 대선 레이스가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 지금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보다 여전히 대선 유력주자로 남아 있다고 US News는 평가하고 있다.

US News에 따르면, 한 달 전만 해도 선거인단 수에 있어서, 조 바이든이 290명, 트럼프 대통령은 185명, 그리고 부동층이 63명으로, 바이든이 대통령 당선에 있어서 중요한 270명의 선거인단 확보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었다고 밝혔다. 바이든은 이번 달 선거인단의 예상수가 279명으로 약간 줄었지만, 270명 이상의 선거인단 확보는 무난할 것으로 US News는 바라보고 있다.

트럼프 역시 선거인단 예상수가 163명으로 떨어지는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부동층의 범주는 결과적으로 96명으로 늘어나게 된 것이다. US News는 미국에 있는 각 주를 “확실한공화당(Safe Republican)”, “공화당성향(Likely Republican)”, “아마도공화당(Lean Republican)”, “부동층(Toss-Up)”과 “확실한민주당(Safe Democratic)”, “민주당성향(Likely Democratic)”과 “아마도민주당(Lean Democratic)”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 범주 내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에 투표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주의 순위를 매겼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6개 주가 다른 범주에 편입되었다고 US News는 밝히고 있다. 그러면서 6개 주 중 5개주가 바이든에게 유리하다고 하면서, 이 번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주들은 애리조나, 조지아, 아이오와 라고 밝혔다.

US News에서 집계한 각 범주내의 예상선거인단 확보수:
확실한 공화당 선거인단: 97명
공화당 성향의 선거인단: 28명
아마도 공화당 선거인단: 38명
부동층: 96명
확실한 민주당 선거인단: 182명
민주당 성향의 선거인단: 30명
아마도 민주당 선거인단: 6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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