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 2022

케일리 매케니 백악관 대변인도 결국 코비드-19 양성반응

케일리 매케니 백악관 공보관도 결국 코비드-19 양성반응

Kayleigh McEnany - Wikipedia

케일리 매케니(Kayleigh McEnany) 백악관 대변인(press secretary)은 오늘 트위터를 통해 월요일(10/5) 아침 코비드-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아무런 증상도 경험하지 않고 있으며 지난 목요일에 있었던 브리핑 전에 호프 힉(Hope Hick)의 코비드-19 양성 결과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격리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케니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 중 적어도 11번째 코비드 양성반응을 보이고 있는 사람이다.

한편 펜스 부통령과 그의 부인인 캐런 펜스(Karen Pence)는 코비드 검사를 다시 실시한 결과 계속 음성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선거유세를 위해 설트 레이크 시티(Salt Lake City)로 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과 수요일 그 도시에서 토론할 예정에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지난주 코비드-19 양성반응이 나온 후 “집에서 쉴 것”이라는 트윗을 올렸다. 그녀는 또한 의료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고,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우리 가족은 모든 기도와 지원에 감사하고 있다! 나는 기분이 좋고 집에서 쉴 계획이다. 전 세계 의료진들에게 감사하며, 바이러스에 걸려 아프거나 심지어 죽은 가족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파우치 박사는 기자들이 지난 일요일 병원 밖으로 나와 지지자들과 대중들에게 자신의 건재를 과시한 트럼프에 대한 코멘트를 요구받은 후 “할 말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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