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OVID-19 확진자 현황을 보시려면 체크마크를 해 주시시 바랍니다.

미국


총 확진자수: 8,736,270 +78,831

총 회복자수: 3,541,842 +17,115

총 사망자수: 228,090 +842

미국의 주 COVID-19 TOP 5


1. 캘리포니아(California): 903,263 +3,786

2. 텍사스(Texas): 878,047 +12,242

3. 플로리다(Florida): 776,389 +4,469

4. 뉴욕(New York): 499,729 +2,021

5. 일리노이(Illinois): 370,191 +6,164

전세계 COVID-19 TOP 5


1. 미국: 8,736,270 +78,831

2. 인도: 7,863,892 +49,210

3. 브라질: 5,381,224 +25,574

4. 러시아: 1,497,167 +17,340

5. 스페인: 1,110,372 +19,765

*위의 COVID-19 현황정보는 매 10시간마다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10월 25, 2020

바이든, 2019년 연방소득세로 거의 30만 달러 납부

바이든, 2019년 연방소득세로 거의 30만 달러 납부

Wikipedia

조 바이든은 화요일(9/29) 2019년 세금 신고서를 발표했는데, 그와 그의 아내는 지난해 연방 소득세로 거의 30만 달러(약 3억 6천만원)를 냈으며, 총소득은 약 98만 5,000달러(11억 8천만원)라는 것을 보여준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2019년 세금 신고서 공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00년부터 10년 동안 연방소득세를 전혀 내지 않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지 이틀 만에 이를 공개한 것이다.

트럼프는 세금 신고서를 국민에게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2016년과 2017년 연방소득세 750달러만 납부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상원의원인 카말라 해리스도 화요일(9/29) 2019년 세금 신고서를 공개했는데, 이 신고서에 의하면, 자신과 남편 더그 엠호프(Doug Emhoff)는 약 120만 달러(약 14억 4천만원)의 세금을 냈고 조정된 총소득은 약 300만 달러(약 36억원)로 신고가 되었다.

바이든과 그의 부인은 2017년 총 370만 달러(약 44억원)와, 2018년에는 150만 달러(약 18억원)를 낸 세금 신고서를 추가적으로 발표했다. 뉴욕타임스가 트럼프의 세금신고를 보고한 후 대선 가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이 번 트럼프의 세금 스캔들이 어떻게 전개될지 정치권은 저마다 촉각을 곤두세우며 긴장하고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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