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OVID-19 확진자 현황을 보시려면 체크마크를 해 주시시 바랍니다.

미국


총 확진자수: 7,293,883 +38,989

총 회복자수: 2,982,809 +15,554

총 사망자수: 209,365 +291

미국의 주 COVID-19 TOP 5


1. 캘리포니아(California): 813,960 +4,239

2. 텍사스(Texas): 754,468 +2,087

3. 플로리다(Florida): 701,432 +737

4. 뉴욕(New York): 461,497 +1,035

5. 조지아(Georgia): 316,344 +624

전세계 COVID-19 TOP 5


1. 미국: 7,293,883 +38,989

2. 인도: 6,143,003 +68,837

3. 브라질: 4,748,712 +16,440

4. 러시아: 1,159,995 +8,594

5. 콜롬비아: 818,435 +5,474

*위의 COVID-19 현황정보는 매 10시간마다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9월 30, 2020

트럼프, CDC 국장의 백신 타임 라인과 마스크 주장 반박

백악관, 공화당 상원의원의 COVID-19 검사 및 추적에 필요한 CDC 자금 증액요구 묵살

트럼프 대통령과 레드피얼드 CDC 국장 - 위키피디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보건 당국자들의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있어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과 백신 접종 시기에 대해 또 다시 반박하고 나섰다. 그리고 그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소장인 로버트 레드필드 박사(Dr. Robert Redfield)의 의회 증언에 대해 “헷갈려 하는것 같다(confused)”고 말했다. 레드필드는 수요일(9/16) 마스크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있어서 잠재적인 백신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2021년 2분기 또는 3분기 중 미국 일반 대중이 광범위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시작할 수 있을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이 같은 그의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해온 발언과 불일치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백신) 면역반응은 70%에 달할 수 있기 때문에 안면 마스크 착용은 코비드 백신을 맞는 것보다 코비드 감염로부터 더 안전할 수 있다. 면역반응이 안되면 백신이 보호해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레드필드는 공개 증언에서 “안면 마스크 착용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미국 국민들은 아직 발병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마스크 착용을 따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한 그의 발언에 대해 “헷갈려 하는것 같고, 나는 그가 말할때 실수했다고 생각한다.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He was confused. I think he made a mistake when he said that. It’s just incorrect information)”고 말했다.

그러나 CDC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듯한 애매모호한 발언을 했다. CDC 대변인은”오늘 청문회에서 레드필드 박사는 모든 미국인이 코비드 예방접종을 마칠수 있는 시간에 관한 것으로 생각되는 질문에 대답한 것 같다. 그의 예상은 2021년 2분기나 3분기 쯤이었다. 그는 언제 모든 미국인들에게 코비드-19 백신 투여가 시작될 수 있는지를 언급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미국 CDC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미국인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거듭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9/15) 밤 ABC 방송에서 “마스크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사례를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웨이터들(waiters)”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그들이 와서 손님들을 서빙하고 마스크도 쓰고 있다. 그리고 요전 날 보았는데, 거기서 그들이 나를 섬기고 가면을 쓰고 놀고 있더라. 그들을 탓하는 게 아니라… 그들은 마스크를 그냥 가지고 놀고 있었다. 그들은 그것을 만지고 나서 접시를 만지고 있다. 그게 좋을 리 없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때때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의 행동은 지지자들에게 다른 메시지를 전달한다. 백악관과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운동도 CDC의 가이드라인, 현지 공중보건 관계자들을 무시한 채 대규모 집회 참석자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지 않도록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ABC방송에서 마스크의 효과에 의문을 제기한 뒤, 케일리 매케너(Kayleigh McEnany) 백악관 대변인은 수요일(9/16) 기자들에게 “대통령은 항상 마스크 착용을 지지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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