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 2022

폭도와 약탈자들, 새로운 법안에 따라 실업급여 잃을 수 있어

폭도와 약탈자들, 새로운 법안에 따라 실업급여 잃을 수 있어

Jim Banks - 위키피디아

새로운 법안에 따라 폭도와 약탈자들은 연방 실업 수당을 잃을 수 있으며, 시위 때 저질렀던 파괴행위에 대한 치안 유지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인디애나주 공화당 소속의 하원의원인 짐 뱅크스(Jim Banks)는 “안티파 소속 폭도들이 지역사회 시위지역에 투입되어 평화적인 시위를 방해하고 폭력, 약탈, 공공 기물 파손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금요일(8/28) 자신의 “평화 시위 지원법(Support Peaceful Protest Act)”을 소개하면서 그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들은 밀워키와 시애틀, 포틀랜드를 전쟁터로 만들었고, 이제 혼란을 위스콘신 케노샤로 옮기고 있다. 그 다음은 어느 지역이 될지 누가 알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짐 뱅크스(Jim Banks)는 미 해군 보급단 장교로 아프가니스탄에 배치 된 경험이 있는 베테랑 출신으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동안 미국 실업자들을 돕기위해 발의된 CARES 법으로부터 주어진 여러가지 혜택들을 폭력적인 시위가담자와 시위 중 연방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모든 사람들이 받지 못하게 하는 법안을 상정하고 있는 중이다.

그가 상정하려고 하는 법안은 또한 시위기간 동안 기물파손이나 폭력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에게 “치안 활동을 위해 소요되는 비용에 상당한 금액으로 재정적 책임을 지게 하는 내용이 법안에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뱅크스는 “연방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지원금이 우리 지역사회를 파괴하는 무직의 폭도들에게 지급되면서 그들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정부가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모든 지원금에서 그들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그들의 폭력적인 행동에 따른 모든 책임과 그들이 파괴한 지역사회의 재정적 손실에 엄정한 책임을 느낄 수 있는 결과를 그들에게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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