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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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에서 한 결혼식 하객 신랑의 가슴을 총으로 쏘고, 신부는 진술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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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에서 한 결혼식 하객 신랑의 가슴을 총으로 쏘고, 신부는 진술을 거부

휴스턴에서 한 결혼식 하객 신랑의 가슴을 총으로 쏘고, 신부는 진술을 거부

경찰에 따르면 텍사스 휴스턴 외곽에서 열린 결혼식 축하연에서 한 신랑이 자신의 결혼식 파티에서 가슴에 총을 맞았고, 심지어 그의 새 신부도 경찰관들에게 단서를 제공하는것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 경찰은 결혼한 신랑이 목요일(8/20) 휴스턴 외곽에서 열린 결혼 축하연에서 하객 한 명과 몸싸움을 벌이다 총상을 입은것으로 밝히고 있다.

이후 총격범과 부상당한 신랑 모두 현장에서 사라졌고, 그 신랑은 길 건너편에 있는 한 집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해리스 카운티 보안당국이 공유한 영상에서 그는 중태에 빠져 근처 병원으로 옮기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후 그는 병원에서 안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밝혀젔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경찰이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점은 그 총격사건을 목겨했던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그 당시 사건 정황에 관해 진술을 꺼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한 경찰은 “그곳에 있었던 사람들의 증언이 나올 때까지 그 집에 있었던 사람들은 구금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 연회장소의 근처에 있는 한 이웃은 신랑이 총에 맞은후 없어지자, 그 신부가 길거리를 배회하면서 신랑을 찾아야 한다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그 이웃사람은 그 신부가 “지금 그 사람 어디에 있는 거야? 그 사람 빨리 찾아야 해!”라고 소리 질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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