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월마트에서 손님들을 포옹한 후, ‘이제 당신 코비드 걸렸어’라고 말한 남자

월마트에서 손님들을 포옹한 후, ‘이제 당신 코비드 걸렸어’라고 말한 남자

Springfield Police Facebook - A Man Who Did Covid Hug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장난인지는 몰라도, 메사츄세츠의 한 월마트 매장에서는 어떤 남자가 그 가게에 있던 손님들을 무작위로 포옹한 다음, “자, 이제 당신 코비드 걸렸어”라고 말했다고 한다. 매사추세츠주 경찰은 이번 사건이 8월 15일 오후 7시 10분경 월마트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 곳에서 그 남자에게 포옹 피해를 당한 사람들은 그 용의자를 전혀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스프링필드(Springfield) 경찰서에따르면 그 용의자는 웃으면서 “나는 당신에게 코비드 포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다음 그 용의지는 피해자를 포옹한후, “자, 이제 당신 코비드 걸렸어”라고 한후 어디론가 가버렸다.

경찰은 “피해자는 암을 앓았던 사람에게 그러한 포옹을 했고, 무작위로 그 곳에 있던 다른 손님들에게도 같은 짓”을 한 것으로 밝히고 있다. 현재 그 지역 경찰과 해당 부서에서서는 그 남자에 대한 정보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경찰서에 연락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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