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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 확진자수: 4,771,060 +46,977

총 회복자수: 1,444,296 +11,185

총 사망자수: 157,486 +502

미국의 주 COVID-19 TOP 5


1. 캘리포니아(California): 512,175 +5,562

2. 플로리다(Florida): 487,132 +7,104

3. 텍사스(Texas): 448,492 +3,754

4. 뉴욕(New York): 421,464 +550

5. 조지아(Georgia): 193,179 +3,165

전세계 COVID-19 TOP 5


1. 미국: 4,771,060 +46,977

2. 브라질: 2,733,677 +24,801

3. 인도: 1,805,838 +51,721

4. 러시아: 850,870 +5,509

5. 남아프리카: 511,485 +8,195

*위의 COVID-19 현황정보는 매 10시간마다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8월 4, 2020

트럼프 대통령, 동영상 앱 틱톡(TikTok) 미국에서 사용금지 할 예정

트럼프 대통령, 동영상 앱 틱톡(TikTok) 미국에서 사용금지 할 예정

트럼프 대통령, 동영상 앱 틱톡(TikTok) 미국에서 사용금지 할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기 있는 짦은 형태의 동영상 앱 틱톡(TikTok)의 미국내 사용을 금지하고,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가 중국 소유의 모회사로부터 틱톡앱의 미국 사용권을 구매할 수있는 거래를 거부 할 것이라고 금요일(7/31)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Air Force One)에 탑승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이 비상경제권(emergency economic powers)이나 행정명령(executive order)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면서, “내게는 그런 권한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스티븐 므누신 장관은 이번 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 정부는 틱톡에 대한 국가안보 관련문제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책 권고를 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소유한 중국 기업인 바이트댄스(ByteDance)는 틱톡을 소유한 기업으로, 그동안 기업구조 변화를 검토해왔으며, 이미 틱톡의 주주 매각 가능성을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MS(MSFT)는 틱톡 인수를 위한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트럼프는 국가 안보 우려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명목하에 잠재적 기업분할 제안을 단호히 거부했다.

이 앱은 현재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중국 소셜 미디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본국 이외의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분석업체 회사인 센서타워(Sensor Tower)에 따르면, 틱톡앱은 올 1분기 동안 3억 1,500만회의 다운로드를 기록함으로서 역대 다른 어느 앱보다 분기별 다운로드 횟수를 더 많이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틱톡측은 중국 이외의 다른 지역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정보를 수집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정보를 수집하려는 중국의 어떤 시도에도 저항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틱톡 비판론자들은 결국에는 틱톡이 미국 사용자들로부터 수집된 정보를 중국 정부의 손에 넘겨줄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사실 틱톡의 가장 큰 투자자들은 거의 다 미국에 있다. 힐러리 맥콰이드(Hilary McQuaide) 틱톡 대변인은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플랫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경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용자의 사생활과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은 틱톡의 국가 안보에 대한 잠재적 위협은 대체로 이론적이라며, 틱톡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데이터가 중국 정보기관에 넘어갔다거나 침해당했다고 판단될 만한 증거는 아직까지는 없다고 말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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