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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 확진자수: 5,310,449 +58,122

총 회복자수: 1,793,586 +44,322

총 사망자수: 168,474 +1,640

미국의 주 COVID-19 TOP 5


1. 캘리포니아(California): 591,376 +12,430

2. 플로리다(Florida): 550,901 +8,109

3. 텍사스(Texas): 522,013 +6,100

4. 뉴욕(New York): 427,895 +693

5. 조지아(Georgia): 226,436 +3,763

전세계 COVID-19 TOP 5


1. 미국: 5,310,449 +58,122

2. 브라질: 3,170,474 +58,081

3. 인도: 2,395,471 +62,563

4. 러시아: 902,701 +5,102

5. 남아프리카: 568,919 +2,810

*위의 COVID-19 현황정보는 매 10시간마다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8월 13, 2020

휴스턴 중국 영사관 첩보 네트워크 중심지, 중국 과학자 구금

휴스턴 중국 영사관 첩보 네트워크 중심지 및 중국 과학자 구금

Image from: all-free-download.com

미국 정부 고위 관리들은 금요일(7/24), 비자 사기 혐의로 샌프란시스코 영사관에 은신해 있던 한 중국 과학자를 현재 미국 사법기관에 구금하고 있으며, 이들 고위 관료들은 중국이 미국의 기업, 대학, 연구소를 대상으로 취해오던 첩보활동을 위해 그들의 외교 공관을 전초기지로 이용해 오고 있었던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법무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생물학에 주력했던 탕주안(Tang Juan) 연구원은 어젯밤까지 미국의 사법기관을 피해 도피한 인물이었다”고 말하면서, 현재 새크라멘토(Sacramento)에서 기소되어 금요일(7/24) 오후 늦게 법정에 출두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국 고위급 관리들이 휴스턴 주재 중국 영사관의 폐쇄조치와 더불어 이 같은 성명을 발표하자 중국은 금요일(7/24) 청두(Chengdu) 주재 미국 영사관의 폐쇄 조치를 취하며 보복에 불을 지폈다.

중국인해방군과의 연계설 부인하는 탕주안

미국 연방검찰은 이번 주 초 탕주안이 비자와 관련하여 중국군과의 연관성을 숨겼지만, 그녀를 수사하고 있는 관계자들은 “중국 인민해방군(PLA) 민병대 교복을 입은 그녀의 사진을 발견했다”고 밝혔으며, 탕주안이 4군 의대 연구원 소속으로 취업한 사실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지난달 6월 20일 연방수사국(FBI) 요원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탕주안은 중국군 복무를 부인했고, 군복에 있는 휘장마크의 의미를 몰랐으며, 군복을 입어야 했던 것은 그녀가 다닌 군 의과대학(Force Military Medical University – FMMU)이 군관학교였기 때문”의 진술을 했다고 탕주안의 변호사들은 7월 20일 법원 기소장에 적었다.

전국적인 스파이 망

법무부 관계자는 “휴스턴주재 중국 영사관은 25개 이상의 도시에 있는 스파이 역할을 하는 개인들이 이 곳 휴스턴 영사관을 통해 각종 정보를 주고받는 광범위한 네트워크의 기능을 담당해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관계자는 “휴스턴 주재 중국 영사관은 스파이 활동을 하는 개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수사를 피할 수 있고 막을수 있는지에 대한 지침을 제공해 왔다”고 덧붙였다.

미국 관리들은 또한 금요일 “중국 휴스턴 영사관은 텍사스의 한 연구기관의 사기 사건과 관련된 수사에 연루되었다”고 말했다. 미국 관리들은 “중국 영사관 관계자들은 그 연구기관에 있는 연구원들과의 스파이 활동과 관계된 의사소통에 직접 관여하고 있었으며, 어떤 정보를 수집할지에 대한 사항들을 그들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미국 관리들과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대중 메세지

이와 관련된 미국 관리들중 몇 사람은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의 연설 다음날 닉슨 도서관(Nixon Library)에서 대중들에게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우리의 자유를 확보하는 것이 우리 시대의 사명이며, 미국이 그것을 이끌 완벽한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시진핑 주석을 언급하며 “앞으로 몇 년, 몇십 년 동안 우리를 이끌어 가야할 진리는 21세기의 자유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시진핑이 꿈꾸는 중국몽과 중국의 맹목적인 낡은 패러다임은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그러한 것을 계속해서도 안 되고, 뒤 돌아가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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