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미국 전역에서 발생하는 총격 사건으로 사망하는 어린이들

COVID-19 팬데믹과 치안위기로 인한 미국의 주요 도시 총격사건 급증의 심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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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즈에서는 월요일(7/13) 10세 소년 한 명이 총격으로 사망하고, 2명의 틴에이저가 총격으로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의하면 월요일 이 소년 3명 모두는 그들이 살고있는 집 근처 거리에 있다가 그들에게 다가오는 어떤 사람에 의해 총격을 당한것으로 밝혀졌다. 이 소년들과 총격범이 서로 아는 사이인지는 아직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3명의 총격 피해자중 여자아이 1명은 복부에 총상을 입었고, 남자아이 1명은 다리에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다른 1명의 아이는 현장에서 숨진것으로 알려졌다. 월요일(7/13) 저녁 라토야 칸트렐(LaToya Cantrell) 뉴올리언즈 시장은 “불행할 뿐만 아니라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이 번 총격사건전인 7월 4일 주말 휴일 기간중 미국전역에서는 6명의 어린이가 총기폭력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총상을 입은채 발견된 6살 어린아이의 수사는 계속 진행중에 있고, 7세의 나탈리아 월리스(Natalia Wallace)는 마당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총에 맞았다.

8세의 세코리아 터너(Secoriea Turner)는 엄마와 함께 차에 있다가 총격을 당했다. 로이타 데마르코 자일스(Royta De’Marco Giles, 8)는 쇼핑몰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11세의 다본 맥닐(Davon McNeal)은 달리고 있는 그의 가족 차에서 전화 충전기를 잡던 중 총에 맞았다. 이러한 총격사건은 조지아, 앨라배마, 워싱턴 DC, 일리노이, 캘리포니아 등 미국 전역에 걸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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