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이전의 풋볼 선수 불타는 아파트 건물에서 떨어지는 아이 붙잡는 동영상

이전의 풋볼 선수 불타는 아파트 건물에서 떨어지는 아이 붙잡는 동영상

이전의 풋볼 선수 불타는 아파트 건물에서 떨어지는 아이 붙잡는 동영상

7월 3일 애리조나(Arizona) 피닉스(Phoenix) 아파트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한 엄마가 아이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그 아기를 아파트 발코니에서 떨어뜨리자 블랭크스(Blanks)라는 이름의 해병대 출신이자 전 풋볼선수인 그는 본능이 발동해 급히 그 쪽으로 달려가 아이를 받았다.

현재 보디 가드로 일하고 있는 전직 해병인 블랭크스는 “궁극적으로 이런것은 내 직업이다. 모든것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나는 달리고 있을 때 아파트에서 떨어지는 아기를 받는것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 가슴 찡한 동영상은 블랭크스(Blanks, 28)가 아파트이 3층 발코니에서 한 어린 아이가 자갈 바닥에 부딪히기 바로 직전에 뛰어들어 붙잡는 극적인 장면을 보여준다. 3살과 8살 두 소녀는 불길 속에서 살아남아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했고, 생명에 지장이 없지만, 그 아이들의 엄마는 화재로 사망하게 되었다. 불이 났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아이가 곧 던져질 것이란 판단을 하고 무조건 뛰어가서 빨리 아이를 안전하게 붙잡아야 한다는 것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블랭크스는 미시간 주(Michigan) 칼라마주 센트럴 고등학교(Kalamazoo Central High School)에서 풋볼선수로 활동했으며, 칼라마주 밸리 칼리지(Kalamazoo Valley College)에서 풋볼 선수로 활동한 뒤 캘리포니아 주 미션 비에조(Mission Viejo, California)의 새들백 칼리지(Saddleback College)에서 풋볼 선수생활을 계속했다.

그는 또한 해병대에서 복무했고 그는 해병대에서 훈련 받을 당시 “항상 경계심을 갖고,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규율을 갖추도록” 가르침을 받았다고 언론 인터뷰에서 말했다. 새들백 컬리지(Saddleback College) 웹사이트에 있는 그의 프로필은 그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2개국에서 복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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