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 2020

북 필라델피아에서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총으로 쏴 죽인 10대 청소년

북 필라델피아에서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총으로 쏴 죽인 10대 청소년

북 필라델피아에서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총으로 쏴 죽인 10대 청소년

경찰은 필라델피아 북부에서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총으로 쏴 죽인 19세 남성을 찾고 있다. 경찰들은 월요일(6/8) 저녁 8시 30분경, 노스 본솔가 2600 블록(2600 block of North Bonsall St.)에서 총격전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46세의 희생자가 머리에 총상을 입은 것을 발견했다. 경찰관들에 따르면, 19세의 이 소년은 여자친구와 싸우던 도중, 그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둘의 싸움에 끼어들자, 총을 꺼내어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쏜 것으로 파악했다.

그 여자친구의 아버지(46)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때, 1층 거실에서 머리와 가슴등 몸에 여러발의 총상을 입은채로 괴로워하고 있었던 것으로 경찰은 밝혔다. 곧 이어 그 여자의 아버지를 템플 대학 병원(Temple University Hospital)으로 옮겼으나, 끝내 병원에서 숨진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4발의 총알이 사용된 것으로 보아 범인은 반자동 총기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벽과 천장에서도 여러발의 총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현재 경찰은 그에대한 신원파악이 다 끝난 상태이며, 그를 쫓고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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