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 2022

지난 주말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직원의 감원 접촉 역추적을 시도한 백악관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직원의 감원 접촉 역추적

지난 주말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직원의 감원 접촉 역추적을 시도한 백악관

CNN 뉴스는 트럼프의 행정부 관료들이 지난주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언론담당 비서 케이티 밀러(Katie Miller)에 대한 접촉 역추적을 시도하면서 주말을 허둥지둥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들은 일요일 현재 밀러가 누구로부터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 밝혀내지 못하고 있어, 백악관 내부에서는 그 발생을 어떻게 억제할 것인가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보좌관들은 월요일 (5/11) 이 바이러스가 어떻게 발원하고 퍼졌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경로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백악관의 어떤 직원들이 자택격리 될지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밀러와 접촉한 일부 관계자들은 자가격리를 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밀러와 비슷한 접촉을 한 다른 관계자들은 특별히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한편 백악관의 보좌관들은 지난주 양성반응을 보인 대통령의 개인 주차 요원과 접촉한 사람들을 가려내기 위한 작업을 시도 했었다. 그 감염된 주차요원이 백악관의 다른 직원들과 접촉하는 것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였지만, 다른 주차요원들과의 접촉은 약간의 우려를 낳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수석 보좌관들은 주말 내내 테스트를 받았고 대통령 휴양지인 캠프 데이비드(Camp David) 방문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일부 취소된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날씨가 캠프 데이빗 방문을 취소하는 데 또 다른 요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통령을 포함한 많은 관리들이 지난 주말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밀러와 함께 캠프 데이비드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직원 2명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인데 대해 답답함을 토로하면서 이전에 왜 자신의 개인 주차 요원에게 마스크 착용이 되지 않았는지 물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트럼프는 주지사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제한조치 철회를 결정할 때만이 경제 회복이 올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바이러스가 재확산되는 징후를 우려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그는 사람들에게 백악관에서 사람들과 접촉할 때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과 가까이 있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말한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펜스 부통령은 자가격리에 들어갈 계획이 없으며 백악관에 있을 계획이라고 그의 측근이 일요일 (5/10)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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