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 2022

브루클린(Brooklyn)에서 사회적 거리 위반으로 체포된 40명 중 35명이 흑인

브루클린(Brooklyn)에서 사회적 거리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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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통계자료에 의하면, 뉴욕시의 사회적거리유지 위반에 대한 집행결과를 보면 브루클린에서 체포된 사람들 중 대다수가 흑인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브루클린 지방검찰청(Brooklyn District Attorney’s Office)에 따르면 3월 17일부터 5월 4일까지 자치구에서 사회적거리유지 규칙을 위반한 혐의로 체포된 40명 중 35명은 흑인, 4명은 히스패닉계, 1명은 백인인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사무국은 40건의 모든 사건에 대한 기소를 거부했다고 말했다. 에릭 곤잘레스(Eric Gonzalez) 브루클린 지방 검사(Brooklyn District Attorney)는 3월중순에 코로나바이러스 펜데믹과 관련된 경범죄는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제일많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를 보유하고 있는 뉴욕은 사회적거리 지침을 따르는것에 대해 심각한 수준으로 경각심을 주민들에게 불어넣고 있는 중이다. 뉴욕 경찰 당국은 많은 사람들이 모인장소에서 회식하는것을 금지 시키고 사회적 거리 유지를 사람들이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 식당, 술집, 슈퍼마켓, 살롱, 공공장소등을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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