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OVID-19 확진자 현황을 보시려면 체크마크를 해 주시시 바랍니다.

미국


총 확진자수: 4,771,060 +46,977

총 회복자수: 1,444,296 +11,185

총 사망자수: 157,486 +502

미국의 주 COVID-19 TOP 5


1. 캘리포니아(California): 512,175 +5,562

2. 플로리다(Florida): 487,132 +7,104

3. 텍사스(Texas): 448,492 +3,754

4. 뉴욕(New York): 421,464 +550

5. 조지아(Georgia): 193,179 +3,165

전세계 COVID-19 TOP 5


1. 미국: 4,771,060 +46,977

2. 브라질: 2,733,677 +24,801

3. 인도: 1,805,838 +51,721

4. 러시아: 850,870 +5,509

5. 남아프리카: 511,485 +8,195

*위의 COVID-19 현황정보는 매 10시간마다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8월 4, 2020

코로나바이러스 펜데믹의 영향을 받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임시적인 임대료 경감 방안

Know USA -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임대료 경감

Know USA -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임대료 경감

연방담보대출이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 거주자가 코로나바이러스 펜데믹의 영향으로 아파트세를 낼 형편이 안된다면, CARES Act 보호법으로 인해 7월말까지 아파트세를 지불하지 못하더라도 거주할수 있게된다. 관련정보 웹사이트

  • 집세나 아파트세를 지불하지 못할경우 120일 동안 렌트비에 대한 지불유예를 법적으로 보장 받게 되는 것이다. 렌트비에 대한 이러한 지불유예는 2020년 3월 27일에 시작되었다.
  • 이 기간 동안 건물주인은 거주인이 렌트비를 내지 않더라도 연체료나 위약금을 물릴 수 없다.

건물 소유자의 저당권이 연방담보대출로 되어 있는지의 여부는 부동산 관리자에게 문의해 볼수있다.

연방담보대출이 아닌 건물에 대한 세입자 보호

만약 저당권이 연방담보대출로 되어있지 않다면, 세입자들은 주정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많은 주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펜데믹으로 인해 건물 렌트비에 대한 그들만의 지불유예 규정을 가지고 있다. 주 정부 또는 주 법원의 웹 사이트를 방문해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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