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 2022

미국 연방 항공청 (FAA), 배우 해리슨 포드 운행 비행기 활주로 사고 조사

Know USA - 해리슨 포드 운행 비행기 활주로 사고 조사

Know USA - 해리슨 포드 운행 비행기 활주로 사고 조사

미국의 유명 배우인 해리슨 포드 (Harrison Ford)는 지난 주 캘리포니아 공항에서 발생한 활주로 사고에 대해 공개적인 해명에 나섰다. 그는 지난 4월 24일 로스앤젤레스 호손 공항 (Hawthorne Airport)에서 다른 비행기가 착륙을 시도하고 있는 활주로에 자신이 운행중인 비행기를 가로질러간 혐의를 받고있다.

헤리슨 포드의 대리인격되는 관계자는 수요일 (4/29)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관제탑으로부터 무선지시를 잘못듣고 그 공항에서 유일한 활주로를 가로질러 건넜는데, 잘못을 즉각 인정하고 관제 통신소에 사과했다. 그의 비행 목적은 비행시 기류변화에대한 적응과 비행 숙련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그 당시 아무도 다치지 않았고 충돌의 위험도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연방 항공청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 FAA)의 대변인은 당시 두 항공기의 사이가 약 3,600피트 (약 1.1 킬로미터)정도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해리슨 포드의 비행기 관련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5년 당시 해리슨 포드는 운전하던 비행기의 골프장 강제 착륙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이 사건을 조사했던 교통안전위원회의 한 조사관은 그가 운전하던 비행기의 엔진이 고장나 발생한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1999년도에는 헬리콥터를 몰다 캘리포니아의 한 강에 비상착륙을 시도한 적도 있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