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미국의 개스 오일가격 배럴당 $0달러 밑으로 추락

미국의 개스 오일가격 배럴당 $0달러 밑으로 추락

Know USA - 미국의 개스 오일가격 배럴당

미국 유가가 급락하여 월요일(4/20) $0 (Zero)아래로 떨어져 배럴당 $-37.63이 되었다. 뉴욕상업거래소 (New York Mercantile Exchange, NYMEX)가 1983년 석유선물거래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서부 텍사스 중질유 (West Texas Intermediate)의 5월 선물거래계약은 곧 만료된다. UBS 의 조반니 슈투노버 (Giovanni Staunovo)애널리스트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이미 6월계약에 집중해 거래량을 줄이고 변동성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부 텍사스 중질유 (West Texas Intermediate)의 6월 선물계약은 배럴당 22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그 가격은 여전히 낮은 가격이다. 국제 기준선인 브렌트 (Brent)유 선물은 월요일 (4/20)배럴당 25.81달러로 8% 하락했다.

5월 서부 텍사스 중질유 (West Texas Intermediate)계약에 대한 극심한 압력은 석유시장을 괴롭히는 수급 역학관계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를 나타낸다고 할수 있다.

오안다 (Oanda)의 제프리 핼리 (Jeffrey Halley)는 월요일 고객들에게 “미국에서 단기간에 석유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사우디 아라비아, 러시아 등 다른 주요생산국들은 지난 주, 5월과 6월에 하루 970만 배럴의 생산량을 감축한다는 합의를 도출하여 가격인상을 꾀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그것은 에너지 수요가 없는 상태에서 지속적인 석유 공급량 흡수를 기대하기에는 어려울수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미국과 캐나다의 일부 오일회사들은 그들이 저장하고 있는 석유저장시설의 원유 재고량을 줄이기 위해 고객들에게 원유를 무상으로 공급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다. 투자자들은 특히 미국의 주요 허브인 오클라호마주 쿠싱(Cushing)에 있는 원유 저장시설의 용량이 초과하는 것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

컨설팅업체인 라이스타드 에너지 (Rystad Energy)는 4월말까지 미국 상업용 원유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5월까지 상승세를 이어갈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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