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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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 루이빌 올드내셔널은행에서 총격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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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 루이빌 올드내셔널은행에서 총격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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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 루이빌(Louisville)시 다운타운에 위치한 올드내셔널은행(Old National Bank) 분점에서 월요일 아침 8시 38분경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4명의 은행 직원들이 사망하고 2명의 경찰관들을 포함하여 9명 가량이 부상당했다고 루이빌 경찰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데일리 비스트등이 보도했다.

루이빌 경찰 당국에 따르면 코너 스터전(Connor Sturgeon, 23)으로 알려진 총격범은 올드내셔널은행 루이빌 지점에 근무하던 직원으로 총격 당시 용의자는 자신의 총격을 생중계했으며, 그는 결국 누군가가 쏜 총에 의해 사망했지만, 그들 쏜 사람이 경찰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인디애나 주 플로이드 놉스(Floyds Knobs)에 있는 플로이드(Floyd) 센트럴 고등학교를 졸업한 총격범인 스터전스는 고등학교 재학당시 똑똑하면서도 풋볼과 농구를 잘하는 인기많은 학생이었다고 그를 알던 지인들은 전했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앨라바마 대학교(University of Alabama)에 진학한 후 파이낸스를 전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터젼은 2018년과 2020년 사이 3번의 여름 인턴십을 마친 후 올드내셔녈은행에 정식 직원으로 채용됐지만, 지난 주 해당 은행으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작년까지 센트럴 고등학교 농구팀의 수석 코치로 재직했던 스터젼의 아버지는 “스터젼은 금융 전문가이며 NBA의 찐 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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