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 2022

마이크 타이슨, 자신의 인생 이야기 본인 허가없이 훌루(Hulu)가 내 보냈다고 비난

마이크 타이슨, 자신의 인생 이야기 본인 허가없이 훌루(Hulu)가 내 보냈다고 비난

Attribution : © Glenn Francis, www.PacificProDigital.com

전 헤비급 세계 챔피언인 마이크 타이슨이 훌루(Hulu)에서 자신의 인생과 관계된 내용을 본인이 허락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TV 시리즈물로 제작한 것에 대해 지난 토요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하게 비난했다고 피플지와 CNN등이 보도했다.

그의 인생과 관련된 훌루의 시리즈는 “마이크(Mike)”라는 제목으로 출시되었으며, 2016년 “문라이트(Moonlight)”에서 주연을 맡았던 트리반테이 로즈(Trevante Rhodes)가 “마이크(Mike)”시리즈에서 마이크 타이슨의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타이슨은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훌루의 새 시리즈물에 불만을 표명하면서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훌루가 당신을 속이도록 놔두지 마라. 나는 내 삶을 그들이 말하도록 허락하지 않았다. 그들은 내 인생 이야기를 훔쳤고 나에게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훌루 경영진에게 “나는 그저 경매장에서 팔릴 수 있는 검둥이(n****r)일 뿐이다”고 원색적인 비난을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슨은 토요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이전 게시물에서 “훌루가 자신의 시리즈물을 홍보하기 위해 UFC 회장인 다나 화이트(Dana White)에게 돈을 지불하려고 시도했지만 그가 거부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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