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 2021

에이스하드웨어 직원, 매장도둑 쫓다 행인이 쏜 총에 맞아 부상

3명의 사망자를 낸 일리노이 주 볼링장 총격범은 현역 군인

Pexels

폭스뉴스에 따르면 토요일(1/30) 피닉스에 있는 에이스 하드웨어(Ace Hardware)의 한 매장에서 물건을 훔쳐 달아나는 도둑을 한 직원이 쫓고 있는 도중에 그 도둑을 본 주변 행인이 도둑을 향해 총을 쏜다고 한 것이 그만 그 도둑을 쫓고있던 직원을 맞혔다고 밝혔다. 그 매장직원은 총에맞아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을 쏜 행인의 이름은 니야 레예스(Nya Reyes, 45)라는 여성으로 현재 경찰에 체포되어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녀는 도시내에서 가중폭행 및 화기소지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뉴스 보도에 의하면, 매장직원은 총에맞아 그 자리에서 쓰러졌고, 도둑은 총에 맞지 않은채로 계속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총을 쏜 그녀는 당시 현장에 남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총기사고는 애리조나의 주도인 피닉스(Phoenix)의 32번가(Street and)와 인디안 스쿨 로드(Indian School Road) 근처에서 발생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도둑을 쫓고있던 그 매장직원이 총을 맞은 시간은 오전 9시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매장 밖에 있던 한 행인이 도둑이 도망치는 상황에서 총을 발사한 사건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은 매장에서 물건을 훔친 도둑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총격을 가한 여성이 도둑을 잡기위해 총을 쏜 것이기 때문에 이 사건과 관련되어 이 여성이 기소될지는 불분명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