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 2021

전 뉴저지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 코비드-19 양성

전 뉴저지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 코비드-19 양성

Chris Christie - Wikipedia

전 뉴저지 주지사인 크리스 크리스티(Chris Christie)는 이번 주 초에 있었던 첫 대선 토론회를 준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도움을 준 이후, 코비드-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토요일(10/3)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그는 “나는 내가 COVID-19에 양성반응이 나왔다는 말을 방금 들었다”고 트위터에 썼다. 그러면서 그는 “이틀 동안 나의 안부를 걱정해 준 모든 친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한다. 나는 오늘 진료를 받을 것이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내 상태를 계속 알려 줄 것이다”고 덧 붙였다.

크리스티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비드 양성 진단 소식이 전해진 후, 금요일 코비드 검사를 받았던 트럼프 선거캠프 고위 참모들 중 한 명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 토요일 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의 대법관 지명식을 갖고 화요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의 첫 대선 토론회에 참석한 지 며칠 만에 코비드-19 양성진단이 나왔다고 금요일(10/2) 새벽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코비드 양성 반응을 보인 후, 트럼프 선거캠프의 토론 준비팀과 내부의 다른 회원들 역시 코비드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로즈 가든 지명식에 참석해 토론 준비 시간을 도왔던 켈리앤 콘웨이(Kellyanne Conway) 전 백악관 카운슬러는 금요일 양성 반응을 보였고, 트럼프의 선거관리책임자인 빌 스테피엔(Bill Stepien) 역시 금요일 밤 코비드-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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