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 2022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코비드-19 양성 반응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코비드-19 양성 반응

Wikipedia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세벽 1시 바로 직전에 “오늘밤 멜라니아(@FLOTUS) 와 나는 COVID-19 양성반응이 나왔다. 우리는 즉시 격리절차를 시작할 것이며, 조속히 회복할 것이다. 우리는 함께 이것을 지나갈 것이다!(Tonight, @FLOTUS and I tested positive for COVID-19. We will begin our quarantine and recovery process immediately. We will get through this TOGETHER!)” 라는 충격적인 글을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대통령은 격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그 이전 밤 트위터를 통해 “조금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해온 호프 힉스가 코비드 19에 양성반응을 보였다. 끔찍해! 영부인과 나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그 사이에 격리절차를 시작할 것이다!(Hope Hicks, who has been working so hard without even taking a small break, has just tested positive for Covid 19. Terrible! The First Lady and I are waiting for our test results. In the meantime, we will begin our quarantine process!)” 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격리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어 질지는 확실치 않지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지침에는 코비드-19에 양성반응이 나온 사람은 확진판정이 나온 이후 14일간의 격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잠복기가 최대 2주까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힉스의 양성반응 소식은 트럼프 행정부가 대유행 기간 동안 최상의 공중보건 관행을 노골적으로 무시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백악관의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을 무시하고 대통령은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핵심 참모들은 현재 필요에 맞게 참모들의 관행을 바꾸는 데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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