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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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노섬 버지니아 주지사 부부 코비드-19 양성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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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노섬 버지니아 주지사 코비드-19 양성 반응

Ralph: Wikipedia, Pam: firstlady.virginia.gov

주지사 사무실은 금요일(9/25) “랄프 노섬(Ralph Northam) 버지니아 주지사와 그의 부인인 파멜라 노섬(Pamela Northam) 버지니아 영부인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버지니아 보건부(VDH)의 지침에 따라 주지사와 영부인은 앞으로 10일간 격리조치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지사는 주 정부의 각 기관장들 및 참모들과 지속적으로 업무를 위해 접촉하고 있으며 특별한 행정 차질없이 본연의 임무를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지니아 주지사 사무실측에 의하면 민주당 주지사인 랄프 노섬은 증세가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영부인인 파멜라 노섬은 현재 경미한 증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노섬 주지사는 “내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위기 내내 버지니아인들에게 상기시켜 주었듯이 COVID-19는 매우 현실적이고 전염성이 강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은 나에겐 가장 중요하며, 이 문제를 위해 보건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현재 가장 중요한 일은 주변에 있는 동료 버지니아인들이 코비드의 현실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다”고 덧 붙혔다.

주지사실측은 “주지사와 영부인 두 사람은 수요일(9/23) 저녁 부부와 함께 거주하면서 밀접하게 일하는 주지사 관저 직원 중 한 명이 COVID-19 양성반응과 함께 증상을 보였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 후 주지사와 영부인 모두 목요일(9/24) 오후 PCR 비강 면봉 검사를 받았고, 그 검사에서 둘 다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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