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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 확진자수: 6,765,297 +37,082

총 회복자수: 2,754,809 +17,554

총 사망자수: 200,365 +1,053

미국의 주 COVID-19 TOP 5


1. 캘리포니아(California): 769,960 +1,579

2. 텍사스(Texas): 691,468 +4,231

3. 플로리다(Florida): 671,432 +2,355

4. 뉴욕(New York): 451,497 +695

5. 조지아(Georgia): 299,344 +2,415

전세계 COVID-19 TOP 5


1. 미국: 6,765,297 +37,082

2. 인도: 5,115,003 +95,837

3. 브라질: 4,421,712 +37,440

4. 러시아: 1,079,995 +5,504

5. 페루: 744,435 +6,474

*위의 COVID-19 현황정보는 매 10시간마다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9월 19, 2020

고속도로 스톱사인에서 뉴멕시코 주 경찰관에게 총을 쏜 운전자

고속도로 스톱사인에서 뉴멕시코 주 경찰관에게 총을 쏜 운전자

New Mexico Police Dept. Website

토요일(9/12) 오전 뉴멕시코주 시볼라 카운티(Cibola County)의 40번 고속도로 교차지점의 스톱사인에서 28살의 로버트 벤자민 넬슨(Robert Benjamin Nelson)이라는 이름의 청년이 뉴멕시코 주 경찰관에게 총격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용의자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Scottsdale)의 거주자로 오전 9시30분쯤 자신의 GMC 픽업 트럭에 다가오는 경찰관의 머리에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 당국은 이 경찰관이 총에 맞았지만 넬슨을 향해 대응사격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용의자인 넬슨은 그 경찰에게 총격을 가한 후, I-40 고속도를 타고 사건 현장에서 도망쳤으며, 현장에 있던 경찰은 자신의 차량으로 다시 돌아와 용의자인 넬슨을 쫓았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면서 해당 경찰에게 쫓기다가 고속도로에 자신의 차를 정차시킨후, 차에서 내려 도망치기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

라구나(Laguna) 경찰서에서 온 경찰관들이 총격을 당했던 경찰관을 돕기 위해 그 곳에 도착했으며, 결국에는 총격 용의자인 넬슨을 더 이상의 총격전 없이 체포하게 되었다고 경찰은 말했다. 현재 넬슨은 시볼라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되어 살인미수, 경찰 가중 폭행, 자동차 총격, 저항,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뉴멕시코 주 경찰 당국은 스톱사인에서 왜 넬슨이 주 경찰에게 총격을 가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연방수사국(FBI)이 발표한 “경찰관 살인 및 폭행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총 2,116명의 경찰관이 총기로 공격을 당했고, 이 중 6.1%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2018년에는 55명의 경찰관들이 근무도중 중범죄자들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폭행으로 사망했으며, 51명의 경찰관들은 여러가지 기타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FBI 자료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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