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 2021

8세 소녀, 엄마, 그리고 할아버지, 방금 이사온 집 수영장에서 죽은 채로 발견

8세 소녀, 엄마, 그리고 할아버지, 방금 이사온 집 수영장에서 죽은 채로 발견

8세 소녀, 엄마, 그리고 할아버지, 방금 이사온 집 수영장에서 죽은 채로 발견

뉴저지 주 이스트브런즈윅(East Brunswick, New Jersey)에서 8세 소녀가 엄마 그리고 할아버지와 함께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스트브런즈윅 관할 경찰(East Brunswick Police Department)에 따르면, 시신은 월요일(6/22) 발견되었지만, 아직 사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족은 20일 전에 이 집으로 이사했다고 경찰은 말했다.

이 집에 또 다른 가족이 살고 있었지만 경찰당국은 이 사람이 어떻게 피해자들과 관련이 있는지 자세한 신원을 밝히지 않고있다. 한편 경찰은 사망원인이 아직 조사 중에 있는 가운데 전기 기술자가 월요일(6/22) 현장에 있었던 것을 파악했다고 말했다.

경찰당국은 전류로 인한 감정사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하면서도, 아직 정확한 수사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경찰은 말을 아끼는듯 했다. 경찰당국은 가족 시신에 대한 부검을 실시할 예정에 있고, 시신 부검결과가 나온 후 정확한 사인을 알때까지는 어떠한 단정 또한 지을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트 브런즈윅 한 경찰관계자는 “한 이웃이 비명소리를 듣고 911에 신고했고, 세 사람은 모두 수영장에서 꺼내져, 심폐소생술도 이루어 졌다. 모두 이 집의 뒤뜰에서 발생한 일이다”고 말했다.

의료 검시관(Medical Examiner’s Office)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인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부검날자는 언제인지는 알 수 없는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스트브런즈윅 경찰국(East Brunswick Police Department)과 미들섹스 카운티 검찰당국(Middlesex County Prosecutor’s Office)은 사망자들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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