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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 확진자수: 2,822,664 +20,022

총 회복자수: 826,776 +1,092

총 사망자수: 131,206 +229

미국의 주 COVID-19 TOP 5


1. 뉴욕(New York): 400,176 +1,302

2. 캘리포니아(California): 246,987 +437

3. 텍사스(Texas): 179,137 +6,248

4. 플로리다(Florida): 178,594 +9,488

5. 뉴저지(New Jersey): 172,356 +428

전세계 COVID-19 TOP 5


1. 미국: 2,822,664 +20,022

2. 브라질: 1,508,991 +7,638

3. 러시아: 667,883 +6,718

4. 인도: 646,924 +19,756

5. 스페인: 297,625 +442

*위의 COVID-19 현황정보는 매 10시간마다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실제 수치와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7월 3, 2020

플로리다 경찰관, 무릎 꿇은 한 흑인 시위자 땅으로 밀치자, 그에 반응한 한 흑인 경찰 동료

플로리다 경찰관

플로리다 경찰관, 무릎 꿇은 한 흑인 시위자 땅으로 밀치자, 그에 반응한 한 흑인 경찰 동료

플로리다의 한 경찰관이 시위 도중 무릎을 꿇고 있던 한 흑인 시위자를 밀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그의 동료인 한 흑인 여자 경찰이 시위자를 밀친 그 동료경찰을 질책하는 장면이 영상에 잡혀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포트 로더데일 경찰 당국(The Fort Lauderdale Police Department)은 스티븐 포호렌체(Steven Pohorence)의 이름을 가진 이 경관을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직위해제하고 행정휴직 처리 한 것으로 언론매체는 전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이후 지난 일주일 동안 전국적으로 열렸던 수십 개의 시위 중 하나였던 것으로, 지난 일요일(5/31)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Fort Lauderdale)에서 벌어진 일이다. 그들 중 다수는 평화로웠지만 일부는 이 사건을 계기로 폭력적으로 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 나오는 장면을 보면 이 경관이 많은 시위대 사이를 지나가면서 무릎꿇고 있는 한 흑인 여성 시위자를 이유도 없이 그냥 밀쳐내는 모습이 보이고, 이에 동료경관인 크리스탈 스미스(Krystal Smith)라는 여성 경관이 그 경찰관을 쫓으면서 질책하는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 당시 이 영상을 찍고 있었던 인스타그램의 한 사용자는 그 여성경관의 목 소리는 주변 소리에 묻혀 잘 들을수는 없었지만 크게 화가난 것처럼 보였다고 말한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아래 영상에서 그 경관이 그 시위자를 밀치는 장면은 약 36초후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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