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 2022

휴스턴 헤리스 카운티에서 19세 소년 아버지가 쏜 총에 맞아 중태

휴스턴(Houston, Texas)의 서쪽부근에 위치한 헤리스 카운티 (Harris County)지역에서 19세의 소년이 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이다 아버지가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메이슨 파크 (Mason Park)라는 동네에 위치한 오션 드라이브 (Oceanic Drive) 근처 시쇼어 벤드 (Seahorse Bend)에서 오전 12시 15분경에 발생했다.

헤리스 카운티 경찰국에 의하면, 19세의 소년은 집안에서 밖으로 나가기전 아버지와 심한 말다툼을 하고 있었으며, 그런도중 소년의 아버지가 소년을 때리면서 여러발의 총을 소년에게 발사했다고 전했다.

그 소년은 근처에 있는 메모리얼 허먼 (Memorial Hermann) 병원으로 옮겨졌고 중태인것으로 알렸졌다. 소년의 아버지 역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경위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히 밝혀진바는 없으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자택격리 상태에서 스트레스성 가정폭력 사고일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반응도 나오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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