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 2022

미국의 자동차 보험회사 Covide-19로 인한 고객 환불처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대부분의 미국사람들이 재택거주 명령을 받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 회사는 고객들에게 어느정도의 금액을 환불처리해 주기로 결정했다.

지난 목요일 (4/9), 미국의 자동차 보험 회사인 스테이트 팜 (State Farm), 올스테이트 (Allstate), 가이코 (Geico), 리버티 무추얼 (Liberty Mutual), 프로그레시브 (Progressive) 및 기타 여러 보험회사들은 고객에게 어느정도의 금액에 대한 환불 발표를 했다. 스테이트 팜 (State Farm)은 20억 달러 (약 2조 4천억원)의 배당금을 지불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대부분의 고객들은 3월 20일에서 5월 31일 사이의 프리미엄에 대한 25%의 할인혜택을 받는다고 밝혔다.

스테이트 팜 (State Farm)은 주 (State)에 따라서 환불액수가 달라질수 있으며, 환불은 6월부터 실행된다고 밝혔다.

다른 보험사들 역시 스테이트 팜 (State Farm)과 마찬가지로 보험료에 대한 환불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스테이트 (Allstate)와 리버티 무추얼 (Liberty Mutual)은 프리미엄에 대한 15%의 환불을, 가이코 (Geico)는 펄리시 (Policy)에 대해 15%의 환불을 지금부터 10월달까지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프로그레시브 (Progressive)와 USAA는 20%의 환불을 4월과 5월에 걸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스테이트 팜 (State Farm)은 고객들에게 재정문제가 발생했다면, 해당 에이젼트에게 전화연락을 해서 스테이트 팜 (State Farm)에서 제공하는 여러가지 옵션에 대한 혜택을 문의해볼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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