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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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총 겨누다가 실수로 방아쇠 당긴 후 숨진 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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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총 겨누다가 실수로 방아쇠 당긴 후 숨진 래퍼

TikTok

버지니아주 서퍽(Suffolk) 시에 거주하고 있는 라일로 헌초(Rylo Huncho, 17)로 알려진 소년 래퍼가 자신이 살고 있는 집에서 틱톡(TikTok) 영상을 촬영하는 도중,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다가 실수로 방아쇠가 당겨져 숨지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서퍽 경찰 당국은 “지난 5월 15일 수요일,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던 소년이 실수로 방아쇠가 당겨진후 발사된 총탄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그 소년이 미성년자여서 그러한지는 몰라도 공식적으로 그 소년의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별도의 영상에서 그 소년은 사망하기 전 조준경이 달린 권총을 들고 춤을 추면서 노래하는 모습과 함께, 잠시 후 안전장치가 풀린 총을 머리에 겨누는가 싶더니, 이내 총성이 울리면서 카메라가 떨어지고 소년이 튕겨져 나가는 충격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화면에 담겨졌다.

그 소년의 죽음으로 큰 충격을 받은 소년의 어머니는 그 다음날 아들의 장례식을 위해 고펀드미 계정을 개설했으며, 목표 모금액인 $15,000중에서 지금까지 $2,723가 모금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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