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 2022

18륜 트럭과 충돌 후 텍사스 보완관 대리인 1명 사망 1명 부상

KHOU

텍사스 주 해리스 카운티 보안관 대리인이 휴스턴 지역의 한 고속도로에서 18륜 대형트럭과 수요일 충돌한 후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휴스턴 크로니클과 KHOU11등이 해리스 카운티 보안관실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사망한 해리스 카운티의 보안관 대리인은 로버트 아담 하워드(Robert Adam Howard, 27)로 확인됐으며, 그는 휴스턴 인근의 사이프레스(Cypress) 249번 고속도로에서 대형트럭과 충돌한 후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스 카운티의 보안관인 에드 곤잘레스(Ed Gonzalez)는 하워드를 병원으로 호송하는 동안 교통을 통제하는 또 다른 보안관 대리인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부상정도는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다. 사고 현장의 고속도로 노견에는 사고를 일으킨 18륜 대형트럭과 왼쪽과 윗 부분이 완전히 찢겨나간 보안관 대리인의 순찰차 모습이 보였다.

18륜 대형트럭의 운전자의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그의 상태 또한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번 사고로 사망한 보안관 대리인인 하워드는 사이우즈(Cy-Woods)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아내와 5살 아들, 그리고 2살 딸을 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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