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 2022

영국, 우크라이나에 2억 3000만 달러 추가 지원 발표

보리스 존슨 영국총리, 한 달 동안 영국 폐쇄 발표

Boris Johnson - Wikipedia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우크라이나에 2억 3000만 달러(1억 7500만 파운드)의 추가지원을 발표했다고 인디펜던트지와 뉴욕타임스등이 보도했다. 그는 월요일 런던에서 열린 네덜란드, 캐나다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의 친구들이 인도적이고 경제적인 방어전략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군사지원연합을 만들어 푸틴의 침공이 실패하도록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존슨은 캐나다와 네덜란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어깨를 함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존슨 총리는 기자 회견에서 “우리의 새로운 국제 지원그룹은 현재와 미래에 장기적이고 확고한 지원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기 위해 국제 사회와 함께할 것이며 더 많은 국가들이 우리와 함께할 수 있도록 계속 장려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2일 만에 영국의 존슨 총리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과소평가했고 “오판한 것이 분명하다”고 지적하면서 “푸틴은 우크라이나인들과 그들의 영웅적인 저항을 과소평가했다. 그는 또한 우크라이나인들의 지도자를 과소평가했고, 서방국들의 통합을 과소평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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