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 2022

우크라이나 바실키프 공군기지 연료 저장고에서 화재

우크라이나 바실키프 공군기지 연료 저장고에서 화재

CNN

키예프 남서쪽에 위치한 바실키프(Vasylkiv) 공군기지의 석유 저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CNN에 따르면 바실키프 공군기지의 활주로 남서쪽 기름 저장고에서 화재 발생했다고 밝혔지만, 화재가 발생한 원인에 대해서는 확실한 내용을 보도하지 않았다.

앞서 CNN은 두 번의 거대한 폭발이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예프 남쪽에서 약 30킬로미터(18마일) 떨어진 바실키프 주변에서 목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CNN에 따르면 바실키프에는 여러 개의 연료 저장탱크가 있으며, 이 지역에서는 금요일 밤 우크라이나 군과 러시아 군 사이에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던 장소였다는 우크라이나 측 담당자의 말을 전했다.

폭스뉴스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러시아 측에서 발사된 것으로 보이는 미사일이 우크라이나의 바실코프(Vasilkov) 공군기지 연료 저장고를 타격했다고 전했지만, 폭스에서 전한 바실코프라는 지명은 바실키프(Vasylkiv)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폭스뉴스는 우크라이나의 바실키프 공군기지 연료창고가 러시아 미사일에 의해 폭격된 것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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