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 2022

CDC, 오미크론 변이 델타 변이보다 감염력 최대 3배 더 높다고 밝혀

CDC, 미 입국 영국 여행자들에게 코비드 음성테스트 결과 요구

CDC Headquarters - Wikipedia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화요일 오미크론 변종이 델타 변종보다 최대 3배 더 전염성이 강하다는 발표를 했다고 CNN과 더 힐 메체등이 보도했다. CDC는 이어 “권고되는 5일 동안의 격리기간 후에는 계속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추가적인 백신접종을 받는것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오미크론의 양성반응 후 5일이 지난 후에도 약 31%의 사람들이 감염상태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CDC는 또한 “모든 2차 백신접종을 포함하여 부스터 접종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 코로나19 검사, 실내공기환기, 마스크 착용과 같은 방역조치 전략들은 코로나19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천 마스크 착용은 공기를 적절하게 여과할 경우, 오미크론 변종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해 여전히 사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일부 의료전문가들은 “천 마스크가 오미크론으로부터 보호기능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말했지만, CDC는 “천 마스크 역시 오미크론으로부터 보호작용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CDC는 “일회용 수술용 마스크 위에 천 마스크를 사용할 경우 보다 좋은 보호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히면서, “천 마스크를 빛에 비춰본 후 빛이 비쳐질경우 너무 얇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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