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 2022

미 전역의 학교들, 오미크론 때문에 방학이후 수업방식 재조정

미국에서 가을에 학교를 다시 여는 것과 관계된 이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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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국에 있는 학군들은 오미크론 변이 사례가 계속 급증함에 따라 이번 주 겨울방학 이후의 수업방식을 재조정 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와 NBC 뉴스등이 보도했다. 전반적으로 대면학습 중심으로 수업을 재편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지만, 일부 학군들은 교사 및 인력 부족등을 이유로 부분적인 폐쇄와 함께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 학교 일정 및 휴교와 관련된 정보를 집계하는 회사인 버비오(Burbio)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미 전국의 학교들 중 2,100개 이상의 학교들이 원격학습으로 전환했거나 개학을 연기했다고 밝히면서, 그 중 다음 학군들이 원격학습과 개학연기를 택했다고 밝혔다.

원격학습으로 전환한 지역

  • 1월 3일에서 7일까지 조지아 주 메트로 애틀랜타 학군들 중 최소 5개 학군
  • 1월 3일에서 7일까지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 1월 3일에서 14일까지 뉴저지 주 뉴어크(Newark)
  • 1월 4일에서 18일까지 뉴저지 주 패터슨(Paterson)
  • 1월 4일에서 7일까지 위스콘신 주 밀워키
  • 1월 3일에서 18일까지 메릴랜드 주 프린스 조지(Prince George) 카운티

개학이 미루어진 지역

시애틀은 1월 3일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1월 4일로 하루 개학을 미루었으며, 워싱턴 DC는 1월 3일에서 1월 6일로 개학을 미룬 것으로 밝혀졌다. 뉴욕 주의 시러큐스(Syracuse) 교육구는 코로나19 감염사례의 증가로 1월 3일 개학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뉴욕시는 월요일 예정대로 개학을 진행하는 도시들 중 하나로 밝혀졌으며,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들을 찾아내고 감시하는 인력을 두 배로 늘리고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등의 새로운 전략을 세운 것으로 밝혀졌다.

1 thought on “미 전역의 학교들, 오미크론 때문에 방학이후 수업방식 재조정

  1. 텍사스의 공립학교는 주지사의 정책으로 봄학기가 시작되는 이 시점에서 온라인 시스템으로 전환하지 않았다.
    학교들이 오프라인 시스템을 고집하는 이유도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그것은 한창 친구들과 놀며 공부할때인데 코비드로 인해서 아이들이 육체적인 성장과 발달을 저해할뿐아니라 마음까지 닫혀 정신적인 질환이 걸리 확률도 배제할수 없다고 생각된다. 어른들 또한 사회적인 격리로 우울증과 운동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신체적 질병이 장기적인 코비드 상황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연결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코비드의 변위 바이러스로 인해 전염성 또한 높아졌으나 백신이주는 효과로 생명의 위협에서 탈출된 만큼 일상 생활이 더 이상 위협되지 않도록 방역과 균형잡힌 삶, 즉 운동과 적절한 사람들과의 교제가 더이상 육체와 마음의 병이 심각해 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방법이 필요로 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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