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 2022

코로나19 감염으로 입원율이 사상 최고 수준인 미국의 여러 주들

의사들, 미국에서 Covid-19 재감염의 가능성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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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병원 입원율 역시 높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더 힐과 폴리티코등이 보도했다. 특히 미국의 일부 주(States) 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들의 입원율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데이터에 의하면 미시간, 버몬트, 메인, 뉴햄프셔 주 에서의 코로나19로 인한 입원자 수는 이번 달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며칠 동안 이들 4개 주의 병원들은 모두 코로나19 환자들의 입원율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지역 역시 코로나19 환자들의 입원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 가운데, 월요일 현재 코로나19로 363명이 입원한 워싱턴 DC는 지난 1월 383명이 입원하면서 최고치를 기록했던 때에 비해서는 조금 적은 입원 환자 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하이오, 인디애나, 델라웨어 주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애플 측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의 증가 여파로 뉴욕시에 있는 모든 매장들을 폐쇄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대신 온라인을 통해 애플 상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고 애플 대변인인 모니카 페르난데즈(Monica Fernandez)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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