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 2022

텍사스 시티 자택 앞마당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된 16세 소년

텍사스 시티가 거주지인 라 마크(La Marque) 고등학교 11학년생이 그의 집 앞마당에서 목요일 새벽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고 ABC 13 휴스턴등이 텍사스 시티 교육구(ISD)와 경찰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경찰당국 발표에 따르면 5100 Acorn Circle에서 한 소년이 총격을 받고 쓰러졌다는 신고를 새벽 4시 이전에 받아 현장으로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소년에 대한 총격 사건을 타살로 단정짓고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 소년에 대한 자세한 신상 공개는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소년이 총격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해당 학교의 전체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큰 충격을 받아 텍사스 시티 교육구는 그들에게 카운슬러와의 상담을 적극 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당국은 해당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에 대한 체포 또는 기소로 이어지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최대 $5,000의 보상금이 제공된다는 공지와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409-945-TIPS(8477)로 전화하거나 p3tips.com를 통해 정보제공을 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모든 정보제공은 익명으로 처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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