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 2022

6명의 사람들, 블루 오리진 타고 우주 여행

6명의 사람들, 블루 오리진 타고 우주 여행

Space.com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의 세 번째 우주여행이 토요일 아침 유명인들과 함께 6명의 사람들이 뉴 쉐퍼드(New Shepard)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날아갔다고 ABC 뉴스와 Space.com등이 보도했다. ABC 굿모닝 아메리카의 공동 진행자인 마이클 스트라한(Michael Strahan)과 우주비행사인 앨런 셰퍼드의 장녀 로라 ​​셰퍼드 처클리(Laura Shepard Churchley)를 포함해 6명이 NS-19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 오리진 측이 우주여행의 좌석가격을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유료로 탑승한 사람들은 보야저 스페이스의 CEO인 딜런 테일러, 스타파이터스 에어로스페이스의 조종사인 에반 딕, 베스벤쳐자문(Bess Venture and Advisory)학교의 교장이자 설립자인 레인 베스와 그의 아들 카메론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처클리와 마이클 스트라한은 게스트로 합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6명이 탑승한 로켓은 제프 베조스 소유의 웨스트 텍사스 런치 사이트 원(West Texas Launch Site One)에서 발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원래 해당 로켓의 이륙날짜는 목요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일 강풍으로 인해 토요일로 연기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6명이 탑승했던 블루 오리진 우주여행보다 앞선 지난 번 우주여행은 “스타 트렉” 배우인 윌리엄 새트너(William Shatner)가 포함된 4명과, 그 보다 앞선 우주여행은 제프 베조스와 몇 명의 사람들이 지난 7월 여름때 탑승했던 최초의 블루 오리진 우주여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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