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 2022

미 연방 보안관, 폭력범죄 소탕목적으로 걸프 연안에서 350명 이상 체포

미 연방 보안관(US Marshals Service) 측은 26주(Weeks)에 걸친 많은 범죄기관들과의 협동 범죄수사를 끝낸 후 걸프 연안에서만 350명 이상의 폭력 범죄자들의 체포를 발표했다고 폭스뉴스와 WFSB등이 보도했다. “트리플 빔 – 제 3해안 작전(Operation Triple Beam – Third Coast)”으로 명명된 이번 수사는 조직적인 갱단과 폭력 범죄자들 검거에 중점을 둔 것으로 밝혀졌다.

미 마샬 당국은 범죄대상을 식별한 다음 해당 목표물에 대한 정보 수집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히면서, 해당 작전은 4월 7일부터 시작돼 9월 30일 경에 끝났다고 덧붙였다. 미 연방 보안관 측은 또한 92명의 갱단 멤머를 포함해 351명을 살인, 성범죄 및 방화등과 같은 혐의로 검거했으며, 총기 86정, 마약 32.971kg 및 4,360,968달러의 현금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범죄소탕 작전에 참여한 사법기관들은 코퍼스 크리스티 경찰서, 누에시스(Nueses) 카운티 보안관실, 텍사스 주 경찰청(TDPS), 국토안보조사국(Homeland Security Investigations), 미 마약단속국(US DEA)과 알코올 담배 총기 폭발물국(Bureau of Alcohol, Tobacco, Firearms and Explosives)등이 참여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텍사스 남부지역의 마샬 담당관인 마이클 오코너(T. Michael O’Connor)는 “갱단들의 폭력과 다른 폭력범죄가 계속 증가하고 기승을 부리면서 우리지역사회를 괴롭히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작전을 통해 그러한 갱단 구성원들과 다른 폭력 범죄자들을 집중 조사하고 체포해 지역사회와 격리한 후,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것이 이번 작전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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